4호관 『일본의 향토완구와 세계의 완구』




1층

일본의 향토완구를 홋카이도에서부터 오키나와까지 지역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2층


세계150여개국에서 온 재미있는 완구와 인형을 한자리에 모아, 나라별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1층 일본의 향토완구

 
전시풍경


에도시대부터 명치시대에 걸쳐 일본 각지에서 만들어져 전승되어 온 향토완구를 지역별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나무나, 흙, 종이, 짚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어른들이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수제완구와 인형들입니다. 시대의 흐름과 함께 아이들의 손을 떠나 자취를 찾아볼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만, 지금도 많은 장난감이 각지에서 관광토산품용이나 애호가를 위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코끼리를 탄 동자(후쿠시마현)


야채팽이(마야기현)


야하타말(아오모리현)


센다이달마(미야기켄)



코케시(토오호쿠)


호랑이(후쿠시마현)


멘카무리(구마모토현)


친친말(오키나와현)





2층 세계의 완구

 
전시풍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유럽, 남북아메리카의 대표적인 완구를 지역별로 소개. 국경을 초월한 공통적인 장난감이나 지역에 따라 독특한 색과 형태를 가지는 장난감 등이 어울려 다채롭습니다. 이러한 자연 소재의 완구나 인형은 세계적으로 급속히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마차(이탈리아)


비행기(페루)


세계의 새 완구




세계의 인형

민족인형



알래스카


페루


헝가리
흙인형



러시아



브라질

나무인형



독일


돌아가기(관내안내)

75